목회비전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마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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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stry vision 1.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는 교회
    교회는 하나님과 세상 사이의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무신 예수님의 몸입니다. 그러하기에 교회는 가장 먼저 하나님과 사람들 사이의 막힌 담을 허물어 화목하게 하는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한 사람이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교제하며 살아가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인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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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stry vision 2.
    ‘자기 자신’과 화평을 누리는 교회
    교회는 자기 자신과 화평을 이루어야 합니다. 현대인들은 많은 내면의 상처와 아픔을 안고 살아갑니다. 제대로 돌봄 받지 못한 상처는 내면에 잘못되고 어그러진 자화상을 심어주고, 그로 말미암아 어둡고 그늘진 세상에 갇혀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살아가게 됩니다. 교회는 성도들이 하나님 안에서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여 진정한 나를 발견하고, 하나님 안에서 ‘나’를 사랑할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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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stry vision 3.
    ‘이웃’과 화평을 누리는 교회
    교회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공동체이기에 사람과 사람 사이에 화평을 이루어야 합니다.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많은 갈등이 존재합니다. 남과 여, 정치적 이념, 빈부, 지역과 세대 간의 갈등과 반목이 심화되어 분열을 낳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교회는 하나됨을 위해 힘써야 합니다. 교회는 예수님의 낮아짐의 겸손과 희생의 사랑을 본받아 나보다 남을 더 낫게 여기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 성도들이 주위 사람들과 화평을 이루며 살아갈 수 있도록 권면하고 도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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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stry vision 4.
    ‘세상’과 화평을 누리는 교회
    교회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를 잘 돌보아야 합니다. 전쟁과 테러, 기아, 환경오염, 생태계의 파괴로 인한 비참한 결과를 인류는 직면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전지구적인 인류의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며,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을 돌볼 책임이 있습니다. 교회는 생명의 복음과 그리스도의 사랑을 세상을 향해 흘려보내는 하나님의 복의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